무링요 : Pressure? Pressure of what? (압박감요? 무슨 압박감요?)
기자 : Having lost two games. (2게임 연속으로 진 것에 대해서요)
무링요 : Pressure is millions of people in the worlds, parents with no money at all to buy food for their children. That's pressure. Not in football.
(자녀에게 먹을 걸 사다줘야 하는데 돈이 전혀 없는, 전세계 수백만의 부모가 느끼는 것... 그런 걸 압박감이라고 합니다. 축구에선 없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명언이네요. 멍 때리다보니 마감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의 압박이 있었는데 괜히 위안을 하게 되고 마음이 편해지는군요. 평화롭습니다-_-;; 극도로 냉철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감독인 무링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결론은 또 안드로메다..)
덧.
무링요의 평정심
무링요의 Sorry Sorry
무링요의 경운기(or 벼 베기) 세레머니
'Life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열립니다. (4) | 2009/09/01 |
|---|---|
|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0) | 2009/08/18 |
| 압박감이란 무엇인가 (7) | 2009/08/03 |
| 초콜릿폰2, 어머! 이건 사야 해. (6) | 2009/07/13 |
| Passion Makes You 섹시! (7) | 2009/06/22 |
| Microsoft Student Partners 모집이 마감되었네요. (0) | 2009/06/14 |









무링요의 평정심...ㅋㅋ 대박이네요...저여잔누구인겁니까?ㅋ
2009/08/03 16:57와오! 평정심*_*
2009/08/03 17:56아~ 마지막 대박이네요ㅋㅋㅋㅋ 지어내기도 참 잘 지어내요 우리나라사람들은ㅋ
2009/08/05 03:37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2009/08/05 23:15멋지군요.
2009/08/08 01:54저 평정심이 마음에 듭니다.
No Pressure in Football!! 이라는 말이 정말 명언이네요 ㅋ
2009/08/08 18:02Enjoy~
그게 바로 가장 중요한 것이죠~
무링뇨 대인배군요..덕분에 많이 웃고갑니다. ^^
2009/08/09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