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 에 등장하여 더욱 유명해진 Windex사는 자사의 유리세정제 홍보를 위해 게릴라 마케팅을 펼칩니다. Windex사는 유리세정제의 효과를 알리기 위하여 ‘너무 깨끗하게 닦여서 유리가 없는 것 같은 느낌’ 을 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Windex사의 작업복과 유리 운반 도구를 가진 세 명의 코미디언을 시카고의 길거리에 투입하여 본격적인 게릴라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게 닦인 유리 인 것 마냥 조심스레 운반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됩니다. 실제로 유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이러한 방식의 게릴라 마케팅은 새로운 형태는 아닙니다만 길거리에서 시행되는 게릴라 마케팅의 경우 사람들이 직접 눈으로 보기 때문에 더욱 기억하기 쉽고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Viral Video를 통해 Viral이 일으키는 것이 게릴라 마케팅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되었습니다.
'Marke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5) | 2009/04/29 |
|---|---|
| 영화감상중에 MSN 메신저가 나타난다? (6) | 2009/04/20 |
| 눈에 보이는 깨끗함. (6) | 2009/04/17 |
| 웹사이트에서 영화관을 느끼다. (10) | 2009/04/16 |
| CoffeeCompany의 모바일마케팅 (4) | 2009/04/13 |
| 도심 한가운데 나만의 수족관을 가지다. (5) | 2009/04/0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ㅋㅋ이거 넘 잼있네요 ㅎ
2009/04/17 18:22사람들의 센스하고는ㅋ 마지막엔 구경꾼들도 직접 마임에 참가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은거 같아요 :)
2009/04/17 21:10이런 유형은 많이 보았지만. 그래도 사람들 시선 잡는데는 효과가 있겠어요.ㅎㅎ
2009/04/20 09:58역시 사람들 시선을 잡는데에는 직접 보여주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2009/04/20 10:58실제론 유리가 없는 거야?ㅎ허
2009/04/21 00:14재미있어 보인다~ 사람들 반응도 좋고~ㅋㅋ
근데 우리 나라였으면 사람들이 가서 있는가 없는가 막 손 넣어보고
이거 뭐냠스 이랬을 거 같기도`ㅋㅋ
일종의 마임같은거라고 볼 수 있지ㅋ 영상 뒷 부분에서도 아줌마들이 막 같이 동참하고 재밌어하는데 우리나라는 더 심하게 반응이 올 듯.ㅋ
2009/04/23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