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레미 어워드에 나간 Microsoft의 새로운 I'm a PC 광고입니다. Kylie라는 4살의 소녀를 모델로 삼아 촬영하였습니다. 4살 짜리 애기가 쉽게 Windows Live Photo Gallery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사용하기 쉽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C의 장점 부각과 더불어 I'm a Mac을 견제하다 보니 생기는 약간의 아류작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습니다.
I'm a PC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소니에서는 또 "I'm a VAIO" 라고 외칩니다. 소니의 공식프로모션은 아닌거 같지만 오스트레일리아 소니스타일의 VAIO C 씨리즈 소개페이지 한 귀퉁이에 작게 붙어있습니다. 리눅스 쪽에서는 I'm Linux라고 또 외치고 있습니다. 뭐 여튼 I'm a PC 캠페인이 Viral 되었으니 이런 현상이 있어나는거겠습니다만, 맥 잡으려다 바이오 리눅스 다 태우는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라쥐밴드를 쓰고 싶어서라도 맥북을 사야(.,.,.,)
2009/02/10 22:13개떡 같은 값만 아니면야(.,.,.,)
어쨌든 지금 엑스노트는 가루가 될 때까지 써야지(룰루)
개라쥐밴드ㅋ
2009/02/10 23:00나는 VAIO P가 갖고 싶음..ㅠ
어쨋든 지금 엑스노트는 가루가 될 때까지 써야지(룰루) (2)
엑스노트였다니(.,.,.)
2009/02/11 00:16못 참고 슈퍼에서 과자(와그작 와그작 으윽 배불러)
4살짜리 꼬마가 나는 PC라고 하는군요..
2009/02/10 22:45애플은 어떤 광고로 대응할까요??
애플이 저 캠페인을 지속해서 해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MS의 캠페인은 조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는거 같아서 포스팅해보았어요.
2009/02/10 23:05처음엔 애플이 쿨한 이미지로 재포지셔닝하고 MS는 그냥 변명만 하는거 같아 보였다면, 이제는 MS도 새로운 이미지로 재포지셔닝을 한다고 느껴졌거든요 :)
(좀지난 글이지만...)지나가다 좋은 글보고 한마디 거듭니다. 최근 Windows의 communication은 3가지 정도로 나뉘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은 Vista로 인해 생긴 조금 안좋은 perception을 극복하기 위해 Mojave Campaign(Blind Test를 통해 Vista가 써보지도 않고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줄이려는 campaign), Mac의 위협을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I'm a PC Campaign, 그리고 "Windows" Branding을 통해 Windows, Windows Mobile, Windows Live 등의 통합 messaging을 하는 Life Without Walls Campaign입니다.
2009/03/30 14:31근데.. 요즘은 이 3가지 campaign이 Life Without Walls로 통일이 되어가는 것 같군요. Windows7이 나올 때 쯤이면 확실히 통합적인 communication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모하비 익스페리먼트는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캠페인이였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30 22:46개인적으론 초기 I'm a PC의 공격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였아요. 본문에 쓰지는 않았지만 애플스토어 앞에 윈도우 아케이드 설치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녹화하여 올린다던지 등등..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