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 팬들 부디 테러는..말아주시길;;)
초기 시작은 원더걸스나 Kara나 비슷했다고 보여집니다.
'원더걸스 - Irony' 'Kara - Break it'
데뷔곡이나 전체적인 그룹의 느낌도 비슷했기 때문이죠.
비슷한 두 그룹이 동시에 나오니 사람들은 걔가 걔 아니냐는 인식이 심어진거죠.
두 그룹의 데뷔는 약간의 인지도의 향상은 있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걸로 보입니다.
그 후, 원더걸스는 새 멤버를 영입하고(유빈이던가요?) Retro(복고)의 시발점이자, 원더걸스 열풍을 몰고 온 Tell me를 선보입니다. 그리고 Retro의 연장선으로 So hot, 그리고 No body까지 쭉~ 이어집니다. Tell me에서 사람들의 머리속에 '원더걸스 = 복고' 라는 공식을 각인시키며, 그 여세를 몰아가 현재의 원더걸스로 꾸준히 포지셔닝을 한거죠. 그리고 그 결과는 대 성공으로 나타났습니다.'원더걸스 - Irony' 'Kara - Break it'
데뷔곡이나 전체적인 그룹의 느낌도 비슷했기 때문이죠.
비슷한 두 그룹이 동시에 나오니 사람들은 걔가 걔 아니냐는 인식이 심어진거죠.
두 그룹의 데뷔는 약간의 인지도의 향상은 있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걸로 보입니다.
섹쉬의 경우 원더걸스가(애들한테 그러면 못 쓰지만-_-) 청순의 경우엔 막강 소녀시대가 버티고 있고. 결국 틈새는 귀여움인데 이 부분은 Kara가 잘 공략하여 Kara = vivid라는 공식을 점점 사람들의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있지 않나 보여집니다.
이제, Kara는 그룹의 포지셔닝에서 개개인의 포지셔닝에도 신경을 써야 될 듯 하네요. 다른 그룹처럼 뛰어난 보컬도, 화려한 댄서도 없이, 귀여움과 발랄함만으로는 한계가 있을테니까요. 원더걸스의 경우에는 시크소희, 소녀시대는 꼬꼬마리더 태연 등, 개개인의 특징이나 맡은 역할이 확실해야만 더 많은 팬들이 유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괜히 어디에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누굽니다~ 이런 소개가 나오는게 아니니 말이죠.
역시 우리 탱구지요-_-b 아는 가수도 없습니다만;
(막판에 또 샌다-_-)
난 포지셔닝이랑 연관시킬려고 했을 뿐이고,
쓰다보니 포지셔닝의 관점은 사라졌을 뿐이고,
난 늘 이런 포스팅만 할 뿐이고..ㅠㅠ
(막판에 또 샌다-_-)
난 포지셔닝이랑 연관시킬려고 했을 뿐이고,
쓰다보니 포지셔닝의 관점은 사라졌을 뿐이고,
난 늘 이런 포스팅만 할 뿐이고..ㅠㅠ
'Thi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KT와 네이버의 공존? (2) | 2009/01/05 |
|---|---|
|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의 필요성. (5) | 2008/12/24 |
| 포지셔닝으로 본 Kara의 성공. (11) | 2008/12/22 |
| 기술과 관습의 공존. (9) | 2008/12/21 |
| 오픈마켓 쿠폰남발의 역기능. (5) | 2008/12/17 |
| 수 많은 책중에서 내가 선택한 이유? (7) | 2008/12/10 |
TRACKBACK :: http://marketholic.net/trackback/251
-
Subject: 카라(Kara)의 표절? 'Marilyn Manson - Rock is Dead'
Tracked from Eluard's Pla.. 삭제우선적으로.. '카라'라는 그룹은 실제 표절여부를 떠나서, 이슈화되는데 꽤나 성공했군요..^^ 여자 그룹들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특히나 비쥬얼가수라 더더더욱 않 좋아라하는 제가.. 게시판을 떠돌며, 이번 표절 사건 관련글만 10개도 넘게 본 듯합니다. 실제적으로,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여기 저기서 많은 포스트들이 올라왔더군요.. 이 표절의 원곡, 'Rock is Dead'을 마릴린 맨슨은.. 사타니즘 에반젤리스트(?!)로써 많은 활동을 펼...
2008/12/22 23:48









음 카라는 최근에 다시 좀 활동하는 듯(?)
2008/12/22 16:26그 전에는 워낙에 소녀시대 원더걸스에 치여서(-,-ㅋ)
그래도 소녀시대 싱글은 샀음(낄낄)
노래는 역시 소녀시대
뱀발입니다만 저 조횟수, 멤버수로 나누면 얼추 비슷하군요.
2008/12/22 19:19소소가백은 소년소녀가요백서라는... 쿨럭... 군대에서 케이블 좀 봤습니다.
2008/12/22 20:35소소가백은 케이블에서 하는 음악프로그램입니다. 소년과 소녀의 진행으로 음악 순위를 그냥 소개해주는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원래는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맡아서 시작했고 소녀시대의 티파니 인기로 소녀시대 팬들이 주로 시청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게스트로 태연이 나오기도 했었고 윤하 같은 가수도 나왔죠. 그렇게 티파니가 그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기를 얻다가 그 뒤에 자리로 한승연이 맡게 되었습니다. 한승연은 MBC 섹션티비에서도 나오더군요. 정말 카라가 원래 4명이었을 때 유일하게 주목을 받고 이곳저곳에서 활약했지요. 가장 인기가 많았고, 누가 카라가 어떤 그룹이냐고 물어보면 한승연이라는 여신님이 몸담고 계신 그룹입니다, 할 정도로 카라라는 그룹 보다 더욱 인지도가 높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노래도 잘 부르고 인기도 좋았던 다른 멤버가 사정상 하차하게 되고 새로 두 명을 영입하면서 그 두 명이 노래는 전혀 못부르는 수준이지만 비쥬얼이 되가지고 어느 정도 카라라는 그룹을 알려가는 데 성공하기는 합니다만 역시 미약했죠. 부디 이번 앨범은 좀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카라는 인기가 없을 때 정말 스케쥴도 얼마 없었고 날아라 슛돌이, 이런 방송에 나오고 그랬죠. 누구나 신인시절은 힘들다지만, 카라는 정말 대형 기획사에 걸맞지 않게 핑클의 후예를 노렸지만 아직은 길이 먼 느낌이죠.
2008/12/22 21:14요새 프리티걸 귀엽더군요. 다만 Rock you무대 때 선보였던 '꺄 > <' 거리면서 폴짝(높이x3) 뛰는 게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그 점프가 정말 놀라웠는데 말이죠,ㅎㅎ
2008/12/22 22:06'라큐바쎄' 는 좀 들어봤던거 같은데.. 이번곡은 흠....(아직 20대긴 한데..;;)
2008/12/22 22:56난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음악프로에서 남자애들이 응원한다고 중저음으로 소리좀 안질렀음 좋겠더라...
바리톤 떼창으로 '퉤퉤레테테텔미' 할 때는 가끔은 진짜 무섭다능...
'
Maxmedic님 연예마케팅에도 관심이 있으신지 몰랐네요^^:
2008/12/23 21:21축 성탄(-,-)
2008/12/24 13:00쳇 걸후렌도 있으면서 그런 망발을
2008/12/24 13:43흥 있는 것들이 더 하다니깐(~)
2008/12/24 13:44이라는 대사가 떠오르는(.,.,.,)
ㅋㅋㅋㅋ 위의 리플 읽다보니 어느새..ㅋ
2008/12/25 03:49아 안녕하셍요
저는 그냥 지나가다 ㅋㅋ
카라양 검색하다 겸 ~ ㅋ 한듣보 의 듣보가 궁금해서 왜 듣보가 되었는가 ㅋ
듣도 보도 못해서 라는 건 좀 억지 아닌가.. 도데체 누가 지은겐가... 매장시켜버릴...
어쨌든 별명의 비밀을 알았으니... 이 티스토리그 에 감사말씀을.
시간 되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페도 좀 ㅋㅋ
좀 매니악한 카페이니 심장이 약하신분들은 자제를.
<a href="http://cafe.naver.com/toolzone">http://cafe.naver.com/toolzone</a> 입니당 *^^*